
우리 곁에 와 줘서 정말 고마웠어. 함께 걷던 산책길, 창가의 낮잠, 현관에서 기다리던 너의 모습까지 하나도 잊지 않을게.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.
매년 이날, 아이를 함께 기억해 주세요. 이 페이지는 언제든 다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.
손바닥만 하던 너를 처음 안아 본 날
파도를 보고 한참을 바라보던 너
네가 제일 좋아하던 길
창가 햇살 아래에서 편안하게
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면 올려 주세요. 가족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.
예시 사진이에요 · 실제 카드에서는 하객이 올린 사진이 보여요
함께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 주세요.
예시 메시지예요 · 실제 카드에서는 하객이 남긴 글이 보여요
함께해서 행복했어. 고마워, 그리고 사랑해.